본문 바로가기
사회

‘역시 안세영!!’ 부상 훌훌 털고 세계선수권 첫 발

부상을 훌훌 털어내고 한 달여 만에 코트로 돌아온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완벽한 승리로 장식하며 여제의 위용을 과시했다.

‘역시 안세영!!’ 부상 훌훌 털고 세계선수권 첫 발

부상을 훌훌 털어내고 한 달여 만에 코트로 돌아온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완벽한 승리로 장식하며 여제의 위용을 과시했다.

여자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 단식 64강전에서 세계 40위 칼로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를 세트 스코어 2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