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역세권 주택 공급 늘리랬더니…LH 되레 '규제 빗장'

이재명 정부가 전·월세난 해소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1인 가구 수요가 몰리는 역세권과 도심 직주근접 지역에 주택 공급을 확대하라"고 지시했지만 정작 집행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로 이 같은 지시를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재명 정부가 전·월세난 해소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1인 가구 수요가 몰리는 역세권과 도심 직주근접 지역에 주택 공급을 확대하라"고 지시했지만 정작 집행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로 이 같은 지시를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2026년도 서울지역 기존주택 2차 매입 공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