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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전한 포성, 세계유산도 타격…“러시아 소행” “날조 사건”

중동 사태는 끝이 보이지만, 우크라이나에선 여전히 포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전한 포성, 세계유산도 타격…“러시아 소행” “날조 사건”

[앵커]

중동 사태는 끝이 보이지만, 우크라이나에선 여전히 포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까지 타격을 입었는데, 러시아는 자신들 소행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습니다.

베를린 송영석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페체르스크 라브라 동굴 수도원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아! 큰일 났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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