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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수 석화산업 금융지원 확정 연기…구조 개편 제자리 걸음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산업 구조 개편 논의가 지연되는 가운데 금융기관들의 지원책도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여수 석화산업 금융지원 확정 연기…구조 개편 제자리 걸음

여수 묘도에서 바라본 여수산단. 유대용 기자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산업 구조 개편 논의가 지연되는 가운데 금융기관들의 지원책도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금융기관들이 여수산단 석유화학단지에 대한 실사 기간을 지난달 말에서 6월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실사가 연장되면서 이후 이뤄질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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