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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기는 포항] 포항 산업현장 ‘공동 안전지킴이’ 출범 외

관련 기술 등 112건이며 중소·중견 기업 75개가 이 특허기술을 양도받을 예정입니다. 포스코그룹은 2017년부터 480개 기업에 926건의 특허를 무상 이전했으며, 이는 국내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습니다.

[여기는 포항] 포항 산업현장 ‘공동 안전지킴이’ 출범 외

[KBS 대구]포항시와 포스코, 안전보건공단 등이 산업현장 공동 안전지킴이를 발대했습니다.

150여 명으로 구성된 공동 안전지킴이는 앞으로 산업현장 안전 점검과 위험요인 발굴 등을 함께 추진합니다.

이들 기관단체는 그동안 분산 운영되던 안전활동을 하나의 협력체계로 통합함으로써 안전수칙 준수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포항시립미술관, 야간 전시 프로그램 운영

포항시립미술관이 평일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오는 24일과 25일, 그리고 27일에 야간 전시 감상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가자들은 전시 해설자의 설명을 들으며 모래를 매체로 한 김창영 작가 기획전과 금속 조각 작품전을 관람하게 됩니다.

프로그램은 오후 7시 20분부터 90분 동안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영덕군-NH, 산불 피해 농가 대출이자 지원

영덕군은 지난해 대형산불 피해 농가들의 조속한 재기를 돕기 위해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와 긴급생활안정자금 이자 지원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산불 피해 농가가 농·축협에서 대출받은 750여 건에 대해 대출 이자를 1년간 추가 지원하고 내년 6월까지 지원 기간을 연장합니다.

영덕군은 대상 농가에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이자 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 중소기업에 특허 기술 무상 이전

포스코그룹 6개사가 국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특허기술을 무상 이전합니다.

이전하는 특허기술은 포스코홀딩스의 이차전지 분리막 기술과 포스코의 제철소 현장 기술, 포스코퓨처엠의 내화물 관련 기술 등 112건이며 중소·중견 기업 75개가 이 특허기술을 양도받을 예정입니다.

포스코그룹은 2017년부터 480개 기업에 926건의 특허를 무상 이전했으며, 이는 국내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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