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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기는 강릉] ‘독성 해파리’ 전국 확산…강원 동해안 유입 가능성 외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들어 독성 해파리인 '노무라입깃해파리' 개체 수가 지난해보다 5배 정도 증가했으며, 현재 남해와 서해는 물론 경북 동해안까지 확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는 강릉] ‘독성 해파리’ 전국 확산…강원 동해안 유입 가능성 외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들어 독성 해파리인 '노무라입깃해파리' 개체 수가 지난해보다 5배 정도 증가했으며, 현재 남해와 서해는 물론 경북 동해안까지 확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조만간 강원 동해안에도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며, 쏘임 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동해 ‘플라스틱 공장’ 화재 60대 여성 사망

오늘(23일) 새벽 4시쯤 동해시 북평동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난 불이 4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공장 내부에 고립됐던 6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일부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일단 방화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릉 버스킹 전국 대회 4만 명 관람…다음 달 결선

이달(7월) 3일 개막한 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 대회 누적 관람객이 4만 명을 넘었습니다.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 사이 경포해변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 본선은 다음 달(8월) 9일까지 진행됩니다.

최종 선발된 8개 팀은 다음 달(8월) 15일, 결선을 합니다.

또, 다음 달(8월) 22일에는 갈라 콘서트가 열려, 수상팀과 인기 팀이 음악 축제를 이어갑니다.

정선군립도서관, 개관 2년 누적 이용자 19만 명 넘어

정선군은 정선군립도서관 누적 이용자가 개관 2년 만에 19만 명을 넘었고, 회원 수와 도서 대출 등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선군은 이용자 증가에 맞춰 연령별 맞춤형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군립도서관 운영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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