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선고 앞둔 장윤기. 연합뉴스
성범죄 목적으로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23)가 1심 무기징역형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장윤기는 7일 이 사건 재판부인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그동안 장윤기는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해왔다. 하지만 1심 판결에는 불복해 항소 마감일인 이날 법원에 항소장
성범죄 목적으로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23)가 1심 무기징역형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심 선고 앞둔 장윤기. 연합뉴스
성범죄 목적으로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23)가 1심 무기징역형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장윤기는 7일 이 사건 재판부인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그동안 장윤기는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해왔다. 하지만 1심 판결에는 불복해 항소 마감일인 이날 법원에 항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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