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3일 오전 11시 4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162,000원으로 지난 종가 대비 소폭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으나, 동일 업종의 전반적인 하락세 속에서 현재가를 형성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94위에 해당하는 6조 5,327억 원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며 시장 내 입지를 나타냈다.
엘앤에프는 시가 166,100원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157,700원에서 169,200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형성했다. 현재가 162,000원은 이 범위 내에 위치하며, 지난 종가 161,600원 대비 400원 상승한 0.25%의 상승률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681,600주이며, 거래대금은 1,118억 4,9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활발한 매매 활동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특히 외국인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40,325,085주 가운데 8,118,960주를 보유하여 20.13%를 기록했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엘앤에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나타내는 지표로 해석된다. 현재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1.38%를 기록하여 전반적인 업종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인 지난 4월 2일 엘앤에프는 148,8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최고 171,300원, 최저 148,800원의 가격대를 형성한 후 161,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2,886,419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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