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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엔씨소프트, 자사주 소각 대신 차라리 임직원에 나눠줘?

과거 2024년 2월,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54)는 자사주 활용에 대해 "임직원이 주주와 같은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기업 가치 제고의 핵심"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 역시 이러한 논리를...

엔씨소프트, 자사주 소각 대신 차라리 임직원에 나눠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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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자사주 소각 대신 차라리 임직원에 나눠줘?

김시래(에디터)

승인 2026.04.15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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