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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엔비디아로 흥한 슈퍼마이크로, 밀수 스캔들로 위기

당시 실리콘밸리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본사를 둔 두 회사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AI 붐을 주도했다. 하지만 슈퍼마이크로를 덮친 대형 스캔들이 이 수십 년 된 파트너십에 제동을 걸었다. 양사에 수십억 달러의...

엔비디아로 흥한 슈퍼마이크로, 밀수 스캔들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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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로 흥한 슈퍼마이크로, 밀수 스캔들로 위기

슈퍼마이크로 공동 창업자가 대중국 밀수 의혹으로 체포되면서, 30년 지기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이 흔들리는 위기에 놓였다.

기사입력 2026.04.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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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da Gerut & 김다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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