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강유진 기자) 24일(미국 동부 기준 23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종가는 175.64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종가 172.70달러 대비 2.94달러, 즉 1.70% 상승한 수치이다.
엔비디아 주가, 175.64달러 1.70% 상승 마감. (사진=엔비디아)
이날 엔비디아 주가는 시가 177.26달러로 장을 시작했으며, 거래 시간 동안 174.76달러와 178.37달러 사이에서 주가 움직임을 보였다. 182,836,294주의 거래량과 323억 달러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다. 엔비디아는 4조 2,681억 달러(한화 약 6,386조 2,862억 원)에 달하는 시가총액으로 반도체 업종 내에서 중요한 시장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주요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엔비디아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5.70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7.14배로 나타났다. 주당순이익(EPS)은 4.92, 주당순자산(BPS)은 6.47을 기록했다. 52주 최고가는 212.19달러, 52주 최저가는 86.62달러로, 현재 주가는 연간 범위 내에서 비교적 높은 수준에 자리 잡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난 2024년 6월 10일에 1대10 비율의 액면 분할을 시행한 바 있다.
정규장 마감 이후 이어진 시간 외 거래에서는 176.00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정규장 종가 175.64달러 대비 0.36달러, 0.21% 상승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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