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엑스알피(리플) 시세 반등...대규모 자금 유입에 '4달러' 전망

시장은 이번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Fed) 정책 결정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를 주목하고 있다. 기대이상의 결과가 나올 경우 암호화폐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아니면...

엑스알피(리플) 시세 반등...대규모 자금 유입에 '4달러' 전망

리플(XRP) (사진=공식 홈페이지)

엑스알피(XRP) 시세가 반등하고 있다.

29일 오후 10시 기준 리플 가격은 0.83% 상승한 2054원에 거래 중이다.

시장은 이번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Fed) 정책 결정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를 주목하고 있다.

기대이상의 결과가 나올 경우 암호화폐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아니면 저점에서 유지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분석가는 XRP에 대해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클래러티법 통과 시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반등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특히 엑스알피(XRP) 현물 ETF가 가격 정체기임에도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면서 긍정적 신호를 알리고 있다.

분석가들은 현재 엑스알피 가격이 1.4달러 선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최고 4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