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에이핑크 오하영, 멕시코 현지서 대표팀 응원...군살 없는 ‘개미허리’ 과시

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독보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이핑크 오하영, 멕시코 현지서 대표팀 응원...군살 없는 ‘개미허리’ 과시

연예 | 가요(음악)

에이핑크 오하영, 멕시코 현지서 대표팀 응원...군살 없는 ‘개미허리’ 과시

2026-06-12 17:13:57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독보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World cup 첫 경기 전”이라는 멘트와 함께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린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오하영은 ‘모두의 함성’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경기장 주변에서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볼에 새긴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과 경쾌한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모습에서 현장의 열기를 엿볼 수 있다.

특히 크롭 기장의 의상에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직관 패션’을 선보였다.

연예계 대표 ‘축덕’으로 정평이 난 오하영은 그동안 프리미어리그 프리시즌 프리뷰쇼 출연 및 K리그 리포터로 활동하며 축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왔다. 이번 월드컵 일정 또한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에게 힘을 보탰다.

한편,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대회 예선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thunder@sportsseoul.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