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9일 오전 10시 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에이피알이 지난 종가 대비 10.88% 상승한 372,00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피알의 주가는 시가 357,000원으로 시작하여 저가 353,500원과 고가 385,0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31,500원이다. 상한가 436,000원, 하한가 23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총 436,882주의 거래량과 1,626억 2,100만 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내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에이피알의 시가총액은 13조 9,08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57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48.29배로, 동일업종 PER 36.41배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는 에이피알의 성장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또한, 배당수익률은 1.37%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할 만하다. 전체 상장주식수 37,438,155주 중 13,108,291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으며, 외국인소진율은 35.01%에 이른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4.36% 상승하는 가운데 에이피알의 상승률은 이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에이피알은 시가 332,000원에 시작하여 고가 340,000원, 저가 318,000원을 기록했고, 335,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393,643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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