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4월 말까지 전국 30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SUPER 얼리 에어컨 세일’을 진행한다. [사진=롯데하이마트]
[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에어컨 조기 구매 고객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SUPER 얼리 에어컨 세일’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성수기 전 미리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행사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브랜드 에어컨 행사 상품들을 특가에 제공하며,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를 성수기 대비 17% 할인된 혜택가에 선보인다.
행사 상품으로는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휘센뷰2 에어컨(2in1) △오브제컬렉션 휘센 타워1 5시리즈 에어컨(2in1), 삼성전자 △무풍 갤러리 에어컨(2in1) 등으로 구성됐다.
온라인쇼핑몰에서도 행사상품을 삼성전자, 롯데카드, 현대카드 등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12% 할인가에 제공한다.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도 4월 말까지 혜택가에 제공한다. 클리닝 문제로 고장 발생 시 1년 이내 고장 수리비를 지원한다. 또한 ‘시간 약속 이행 100% 보증제’로 방문일자 및 시공 시간을 준수하고 있다.
김주호 롯데하이마트 에어컨/냉장가전팀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미리 에어컨을 준비하는 고객분들을 위해 에어컨 특가 상품들을 마련했다”며 “에어컨 뿐만 아니라 에어컨 클리닝 상품도 연중 최대 혜택가에 제공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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