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엑스와 글로윈스가 최근 건축물 탄소 중립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 글로윈스 박영배 회장, 오른쪽 홍두화 에너지엑스 대표.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건축물 에너지 혁신을 구현하는 제로 에너지 빌딩 딥테크 기업 에너지엑스(대표 박창영, 홍두화)와 조달우수제품 지정업체이며 BIPV 신재생 에너지 플랫폼전문업체 글로윈스(대표 박영배)는 최근 에너지엑스 본사에서 건축물 탄소 중립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엑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올해 카타르 정부로부터 중동 최대 규모의 지원을 받아 독자적 기술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신축 및 기존 건물에 대한 에너지 최적화 건축을 실현한다.
글로윈스는 고효율 태양광 발전 시스템(BIPV)을 건축물 외피에 통합하는 기술이 뛰어난 업체로 정평이 나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매출 향상과 국내외 시장에서 상생 모델을 구현해 기술혁신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협력 관계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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