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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언론인이 바라본 북한선교, 성경적 해답은 무엇인가”

바이어하우스학회는 오는 10월 2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관에서 제14회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언론인이 바라본 북한선교, 성경적 해답은 무엇인가”

바이어하우스학회는 오는 10월 2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관에서 제14회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언론인이 바라보는 북한선교, 성경적인 해답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언론 보도와 기독교 언론,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나타난 북한·통일선교의 문제점과 한국교회의 인식을 살펴본다.

1부 개회예배는 이승구 바이어하우스학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며 오성종 학회 부회장이 설교한다. 2부 심포지엄은 이동주 학회 회장이 사회를 맡는다. 김관상 전 YTN 보도국장은 ‘언론인이 바라본 북한(통일)선교,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주류 언론의 보도 행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유영대 전 국민일보 종교부 기자는 ‘기독교 언론과 SNS를 통해 본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인식’을 발표한다. 분단 80년을 맞아 복음과 평화, 화해의 관점에서 한국교회의 통일선교를 짚는다.

전병선 선임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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