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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억울한 실격' 女 유도 정수진, 구제된다…총감독 등 지도자는 계약 종료+징계 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지도자의 실수로 도전 기회조차 잃었던 여자 유도 정수진(용인대)이 국제 대회 출전 제한 징계에서 구제됐다. 대표팀 정성숙 총감독 등 눈란을 빚은 지도자들의 징계도 논의된다.

여자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 대한체육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지도자의 실수로 도전 기회조차 잃었던 여자 유도 정수진(용인대)이 국제 대회 출전 제한 징계에서 구제됐다. 대표팀 정성숙 총감독 등 눈란을 빚은 지도자들의 징계도 논의된다.

대한유도회는 16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제주시 남녕고에서 제22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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