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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성료 "장애인·비장애인 하나 돼 즐겼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하나 돼 경남을 뜨겁게 달궜던 대한민국 최대의 어울림 스포츠 축제가 막을 내렸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하나 돼 경남을 뜨겁게 달궜던 대한민국 최대의 어울림 스포츠 축제가 막을 내렸다.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해를 비롯해 창원, 진주, 거제, 양산 등 경남 일원에서 펼쳐진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도와 경남도장애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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