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충남 공주에서 10대 남성이 음주와 무면허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 건널목을 건너던 초등학생을 치었습니다.
아이는 턱과 다리 부위를 크게 다쳐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고 피해자 가족은 엄벌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오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아이가 건널목을 뛰어갑니다.
잠시 뒤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오토바이가 아이를 덮칩니다.
지난달 31일,
잠시 뒤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오토바이가 아이를 덮칩니다.
[앵커]
충남 공주에서 10대 남성이 음주와 무면허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 건널목을 건너던 초등학생을 치었습니다.
아이는 턱과 다리 부위를 크게 다쳐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고 피해자 가족은 엄벌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오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아이가 건널목을 뛰어갑니다.
잠시 뒤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오토바이가 아이를 덮칩니다.
지난달 31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