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예방·복지시설 연계 지원 공로
‘iM금융체험파크’·찾아가는 금융교육 운영
▲ iM사회공헌재단 노인복지 기여 ‘대통령 표창’ 수상 이미지. iM사회공헌재단
2011년 iM금융지주에 이어, 같은 해 설립된 iM사회공헌재단이 재단설립 이후 처음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8일 올해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맞춤형 금융교육과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금융교육은 전국 최초 금융복합체험공간인 ‘iM금융체험파크’를 통해 이뤄졌다.
iM사회공헌재단은 아동, 청소년, 청년, 장년, 노인 등 전 세대에 걸친 생애주기별 지원으로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재가노인복지센터·기억학교 등 노인복지시설과 지속적으로 협력,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을 확대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윷놀이와 미션 수행 등을 접목한 독자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전문강사가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통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힘써왔다.
또 혹서기·혹한기 대비 물품 지원, 겨울철 김장김치 및 생필품 지원 등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지원과 함께 노인복지관과 연계한 여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초고령사회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지원을 위해 노력해왔다.
재단은 iM뱅크를 비롯한 계열사 기부금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급여1% 사랑나눔’ 재원으로 운영된다. 또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들이 ‘iM동행봉사단’에 가입, 직접 복지 현장과 밀착 상생을 이어 나가고 있다.
황병우 회장은 “이번 표창은 어르신의 안전한 금융 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수요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포용금융과 다양한 ESG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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