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안세영을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단체전 4강에서 일본에게 무릎을 꿇었다. 신유빈을 내세운 여자 탁구 대표팀도 일본에게 완벽히 무너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스타가 나섰으나 한일전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7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펼쳐진 일본과의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안세영을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단체전 4강에서 일본에게 무릎을 꿇었다. 신유빈을 내세운 여자 탁구 대표팀도 일본에게 완벽히 무너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스타가 나섰으나 한일전 패배를 막지 못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안세영을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단체전 4강에서 일본에게 무릎을 꿇었다. 신유빈을 내세운 여자 탁구 대표팀도 일본에게 완벽히 무너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스타가 나섰으나 한일전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7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펼쳐진 일본과의 2026 아이치ㆍ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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