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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어디서나 티타임 검색' 카카오골프예약, 웹 서비스 출시

카카오골프예약이 웹서비스를 출시했다. /카카오 VX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카카오 VX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이용자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웹 서비스를 선보인다. 2019년 출시된...

'어디서나 티타임 검색' 카카오골프예약, 웹 서비스 출시

내용요약

인터넷 환경에서는 언제든지 서비스 연결

다양한 기기 환경 맞춰 정보 탐색 시스템 제공

카카오골프예약이 웹서비스를 출시했다. /카카오 VX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카카오 VX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이용자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웹 서비스를 선보인다.

2019년 출시된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은 구글 플레이 선정 2020년 올해의 인기 앱 톱10에 선정된 데 이어 매년 성장 지표를 경신했다. 최근 이용자들의 인공지능(AI) 서비스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기기 환경에 맞춰 웹 환경에서의 개방적인 탐색 시스템 제공 필요성이 커졌다. 골퍼들이 다양한 IT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과 PC 구분 없이 어느 경로에서도 실시간 골프장 정보와 예약 가능 시간을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웹 버전을 출시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 어느 기기에서도 ‘카카오골프예약’과 자유롭게 연결해 더욱 손쉽게 서비스를 즐기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의견과 업계 변화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계속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진 기자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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