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정부가 ‘설계 전력’을 기준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규제 특례 대상을 가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업계는 다양한 시설을 포괄하는 유연한 기준과 전력 공급 확대를 요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하위법령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지난 6월 공포된 특별
정부가 ‘설계 전력’을 기준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규제 특례 대상을 가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업계는 다양한 시설을 포괄하는 유연한 기준과 전력 공급 확대를 요구했다.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정부가 ‘설계 전력’을 기준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규제 특례 대상을 가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업계는 다양한 시설을 포괄하는 유연한 기준과 전력 공급 확대를 요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하위법령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지난 6월 공포된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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