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어디까지 ‘AI 데이터센터’인가…설계 전력에 달렸다

정부가 ‘설계 전력’을 기준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규제 특례 대상을 가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업계는 다양한 시설을 포괄하는 유연한 기준과 전력 공급 확대를 요구했다.

어디까지 ‘AI 데이터센터’인가…설계 전력에 달렸다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정부가 ‘설계 전력’을 기준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규제 특례 대상을 가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업계는 다양한 시설을 포괄하는 유연한 기준과 전력 공급 확대를 요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하위법령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지난 6월 공포된 특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