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어드밴텍, AI EXPO KOREA 2026서 산업용 AI 솔루션 공개... "Physical AI로 ...

어드밴텍(Advantech, 대표 정준교/Charlie Chung)은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Physical AI 기반의...

어드밴텍, AI EXPO KOREA 2026서 산업용 AI 솔루션 공개... "Physical AI로 ...

제공 - 어드밴텍

어드밴텍(Advantech, 대표 정준교/Charlie Chung)은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Physical AI 기반의 실시간 제어 기술과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차세대 산업현장 AI 솔루션을 선보이며, 제조 환경의 AX(AI 전환)를 가속화하는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1983년 대만에서 설립된 어드밴텍은 산업용 IoT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을 선도해 온 글로벌 기업이다. 산업용 컴퓨터(IPC), 엣지 디바이스, IoT 게이트웨이, Edge AI 플랫폼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 세계 산업 전반의 DX와 AX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Physical AI 기반 산업용 AI 솔루션이다. 어드밴텍은 디지털 환경에서의 예측과 실제 산업현장 제어를 연결하는 엔드 투 엔드 워크플로우를 시연하며, 복잡한 제조 공정에서도 보안을 유지하면서 빠르고 안전하게 AI 전환을 실현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Edge AI와 엣지 컴퓨팅, Physical AI로 확장된 기술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 제조 자동화, 반도체, 자동차, 스마트 그리드, ESS, 에너지 관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지능형 산업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VLM 기반 정밀 분석이 가능한 ‘VSS 솔루션’을 통해 자연어 검색만으로 원하는 장면과 정보를 즉시 도출하는 지능형 관제 환경을 구현한다.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실시간 영상 데이터를 처리해 제조 공정 내 작업 수칙 준수 여부와 화재 포착 등 안전관리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공 - 어드밴텍

이외에도 NVIDIA 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통해 현실 공장을 가상공간에 동일하게 구현, 사전 시뮬레이션으로 문제를 예측하고 공정을 최적화하는 비용 효율적 AI 모델을 제시한다. 고성능 GPU와 AI 관리 플랫폼을 통합한 온프레미스 LLM 솔루션, 대용량 데이터를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는 ‘엣지 AI 서버 솔루션’도 함께 공개한다.

어드밴텍은 전 세계 27개국에 글로벌 사무소를 운영하며, 약 3.4조원 규모의 글로벌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1997년 출범한 한국법인은 2022년 매출 1,200억원을 달성했으며, NVIDIA, Intel, AMD 등과 협력해 지능형 AI 솔루션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 산업현장의 AX 실현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준교 대표는 “어드밴텍은 Physical AI와 디지털 트윈을 결합해 디지털 인사이트가 실제 산업현장 제어로 즉시 이어지는 구조를 구현하고 있다”며 “엔드 투 엔드 워크플로우를 통해 제조 환경에서도 가장 빠르고 안전한 AX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솔루션 공급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 대표는 “글로벌 27개국 네트워크와 축적된 엣지 컴퓨팅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온프레미스 기반 AI 인프라와 보안 중심 아키텍처를 통해 기업들이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면서도 고도화된 AI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내수 시장을 중심으로 산업별 맞춤형 확산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는 2018년 국내 최초 AI 전문 전시로 출범해 빠르게 성장한 대표 전시 산업 플랫폼이다. 2025년에는 18개국 322개 기업·기관, 544부스와 4만3,788명의 참관객이 참여하며 위상을 입증했다.

올해는 약 350개사 6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 8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AI 기술 및 솔루션, 산업별 적용 사례, 세미나·포럼,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전 산업의 인공지능 중심 전환을 가속화하며 '지능형 혁신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 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