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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향자 "경기도 첨단산업 메카로" 경기지사 출마 선언

그러면서 "저는 경기도에서 일하고 성과를 만들었다"며 "세계 1등 반도체로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헌정사 최초로 진보·보수 정당 모두에서 반도체와 첨단산업 특위위원장을 맡았으며, 민주당이 국민 세금을...

양향자 "경기도 첨단산업 메카로" 경기지사 출마 선언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경기도를 첨단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경기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양 위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대한민국 1등 도시로, 최대 첨단산업을 책임질 유능한 도지사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경기도에서 일하고 성과를 만들었다"며 "세계 1등 반도체로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헌정사 최초로 진보·보수 정당 모두에서 반도체와 첨단산업 특위위원장을 맡았으며, 민주당이 국민 세금을 탕진할때, 그 빈 국고를 채우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에선 추미애 후보가 결정됐다"며 "싸움꾼이 아닌 일꾼, 법률기술자가 아닌 첨단산업전문가, 자기 정치를 위해 경기도를 이용하는 사람이 아닌 경기도를 위해 자기를 던질 사람이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양 위원은 "고졸로 시작해 삼성 임원이 된 양향자와 가진 것 없이 오직 피땀으로 오늘을 이룬 경기도민이 함께 해보자"며 "경기도를 실리콘벨리, 광저우와 함께 세계 3대 첨단산업 메카로,1인당 GRDP 1억을 이루고, 연봉 1억 일자리 10만개를 만들어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 일류 도시를 물려주자"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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