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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평군, 상반기 공직자 지속가능발전 교육 성료

전진선 군수는 "지속가능한 양평을 위해 단기적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 세대까지 고려한 발전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공지능을 미래 행정의 핵심 도구로 이해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양평군, 상반기 공직자 지속가능발전 교육 성료

지난 14일, 양평군이 ‘2026년 상반기 공직자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사진제공=양평군

지난 14일, 양평군이 ‘2026년 상반기 공직자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오전 10시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청내 부서와 직속기관, 12개 읍면에서 총 83명이 참여했으며, 군은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에 따라 2023년부터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지속가능한 양평을 위해 단기적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 세대까지 고려한 발전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공지능을 미래 행정의 핵심 도구로 이해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접목해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키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맡은 이명호 (사)케이썬 이사장은 “인공지능은 지속가능발전을 가속하는 핵심 기술로, 행정 혁신과 공공서비스 효율화를 이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디지털 격차와 기후 영향 등 다양한 위험이 수반된다”며 “공공부문은 인공지능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인간 중심의 정책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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