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양치질이 뇌를 지킨다"… 치주질환, 치매 위험인자로 확인 [헬스톡]

치아 9개 이하로 남은 중증 치주질환자는 치매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작 치매 진단을 받으면 치료에만 집중하느라 구강관리는 뒷전으로 밀리기 쉽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오히려 병을 악화시키는 지름길이라고 경고한다.

"양치질이 뇌를 지킨다"… 치주질환, 치매 위험인자로 확인 [헬스톡]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치아 9개 이하로 남은 중증 치주질환자는 치매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작 치매 진단을 받으면 치료에만 집중하느라 구강관리는 뒷전으로 밀리기 쉽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오히려 병을 악화시키는 지름길이라고 경고한다.

이정태 서울대치과병원 원스톱협진센터 교수는 18일 "중증 치매로 진행될수록 구강관리 능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