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동영상까지 융합한 최신 기법 도입
[정병길의 모바일아트 80]
양주시와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 주간 행사로, 4월 13일 양주시청 오픈갤러리에서 작품 전시회 개회식을 가졌다. 양주시 장애인 출품 작가들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시민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태혁 팀장의 프로급 사회로 진행되었다.
작품 전시회 개회 기념 사진
김정희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기념 인사를 통해, 장애인들이 훌륭한 작품 활동으로 우리 사회에서 멋진 역할 수행하고 있음을 치하하고 더 큰 발전을 이어 가기를 당부하며, 양주시의 큰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작품 전시 안내문
이어서 강수현 양주시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본인은 그림은 잘 못 그리는데 이렇게 멋진 작품들을 보면 부럽다며, 양주시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이 양주시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이 부러워하고 위안이 되는 작품이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의 전시회 개막 축하 인사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매년 작품의 내용 향상을 치하하며, 앞으로도 작품을 밝고 좋은 방향으로 표현하고, 이런 작품 활동들이 장애인 비장애인 차별 없는 사회로 가는데 이바지하기를 희망했다.
박혜정 모바일화가가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모바일미술반 모바일그림 작품을 비롯한 공예품과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었다. 특히 모바일그림 작품은 AI 동영상으로 변환한 최신 전시 방법을 선보여, 관람객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최근 개발된 AI 동영상까지 융합한 최신 기법을 도입한 전시
모바일미술반 지도 강사인 필자(K1모바일화가 정병길)는 종전의 고정되고 권위적인 미술을 벗어나, 최근 개발된 AI 동영상까지 융합한 최신 기법을 도입하고 있다. 이렇게 생동하며 스토리가 있는 미술을 전개하여 미술의 대중화를 확립하고자, 새 영역인 모바일화가들과 함께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이번 전시회는 4월 24일까지 열린다.
[정병길은 ‘K1모바일화가’란 예명으로 한국의 최초 프로(전업) 모바일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마라도에서 백두산까지」 모바일에 스케치하며 국토답사 기행을 하였고, 2018년 『모바일스케치 마라도부터 백두산까지』라는 책을 발간하였다. 유화 개인전 2회를 비롯하여 모바일미술 개인전 14회 개최, 그룹전 10여 회를 주관했다.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2분과 이사 등의 경력이 있으며, 현재 다양한 강의 활동과 더불어 한국모바일아티스트협동조합 대표를 맡고 있다. bgil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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