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양산시 제공
양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 대상은 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 등이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47개소다.
양산시는 사전에 시설별 희망 물품을 조사해 각 시설에서 필요한 쌀, 과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 22일 통도사자비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수천기자 news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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