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양주동적십자봉사회(회장 송인숙)는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7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가득, 건강 밑반찬 나눔’ 행사를 9일 열었다. 이번 나눔은
자원봉사협의회 2026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했다.
/이현희 기자
양산시 양주동적십자봉사회(회장 송인숙)는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7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가득, 건강 밑반찬 나눔’ 행사를 9일 열었다. 이번 나눔은 자원봉사협의회 2026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했다. /이현희 기자
양산시 양주동적십자봉사회(회장 송인숙)는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7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가득, 건강 밑반찬 나눔’ 행사를 9일 열었다. 이번 나눔은
자원봉사협의회 2026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했다.
/이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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