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양산상공회의소 '볼드스텝 전진수 대표 초청' CEO 세미나 개최

AI'를 주제로 CEO세미나를 개최했다. /양산상공회의소 양산상공회의소(회장 박창현)는 지난 24일 회원기업 대표 및 기관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볼드스텝'전진수 대표를 초청해 '제조업 혁신의 열쇠 피지컬 AI'를...

양산상공회의소 '볼드스텝 전진수 대표 초청' CEO 세미나 개최

‘제조업 혁신의 열쇠 피지컬 AI’ 주제로 진행

▲ 양산상공회의소는 지난 24일 회원기업 대표 및 기관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볼드스텝 전진수 대표를 초청해 ‘제조업 혁신의 열쇠 피지컬 AI’를 주제로 CEO세미나를 개최했다. /양산상공회의소

양산상공회의소(회장 박창현)는 지난 24일 회원기업 대표 및 기관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볼드스텝’전진수 대표를 초청해 ‘제조업 혁신의 열쇠 피지컬 AI’를 주제로 CEO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연사로 나선 전진수 대표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개발과 SKT 메타버스 사업을 이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술의 진화과정을 설명하면서 “과거의 AI가 개와 고양이를 구분하는 기초적인 수준이였다면, 생성형 AI는 지식 노동을 대체해 화이트칼라에게 위협감을 줄 만큼 대폭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 대표는 샤오미의 자율주행 전기차 공장과 BMW의 디지털 트윈 사례를 언급하면서“가상공간에서의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로봇을 학습시키면 현실에서의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우리 기업들의 선제적인 대응과 혁신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제조업의 노하우를 빠르게 데이터화해 로봇에 적용시켜, 미래를 열어가는 핵심역량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산상의는 4월 28일, 한유진 부동산 전문가, 노주환 재무 설계사를 초청해 ‘부동산 시장 전망과 부동산 자산 절세&승계방안’을 주제로 CEO세미나를 개최한다. 차진형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