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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산 외국인근로자 록페스티벌·다문화음식여행

㈔희망웅상(대표 서일광)과 양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유경혜)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외국인근로자 록(樂)페스티벌&다문화음식여행을 1일 웅상 소남다리 둔치에서 진행했다. 행사는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현희 기자

양산 외국인근로자 록페스티벌·다문화음식여행

㈔희망웅상(대표 서일광)과 양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유경혜)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외국인근로자 록(樂)페스티벌&다문화음식여행을 1일 웅상 소남다리 둔치에서 진행했다.

행사는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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