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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산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진로토크콘서트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현직·관련 분야 종사자와 함께하는 진로토크콘서트를 마련한다.

양산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진로토크콘서트

2026년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진로토크콘서트 홍보 포스터. 양산시 제공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현직·관련 분야 종사자와 함께하는 진로토크콘서트를 마련한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진로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직업 소개를 넘어 각 분야의 직업인이 자신의 진로 선택 과정과 실제 직업 현장의 경험을 들려주고, 청소년들이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에는 소방공무원, 청소년지도사, 의과대학생이 참여한다.

오후 1시부터 소방공무원, 오후 1시 40분부터 청소년지도사, 오후 2시 20분부터 의과대학생이 각각 40분씩 직업 소개와 진로 경험,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특히 소방·공무원, 교육·청소년, 의료 분야 등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직업군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은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이며,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접수와 행사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사전 접수자 100명에게는 직업 키링도 증정한다. 이수천기자 news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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