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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양도세 피하려 엄마 친구와 가짜매매...국세청 "탈세 반드시 적발"

초고가 아파트 등 부동산 탈세 조사로 318억 원의 세금이 추징됐습니다.

양도세 피하려 엄마 친구와 가짜매매...국세청 "탈세 반드시 적발"

[앵커]

초고가 아파트 등 부동산 탈세 조사로 318억 원의 세금이 추징됐습니다.

양도세를 피하려 엄마 친구와 가짜매매를 하고, 외국인 배우자로부터 자금 전액을 증여받고 신고를 하지 않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국세청은 탈세는 반드시 적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국세청은 지난해 10월 초고가주택 등 부동산 탈세 혐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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