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다빈 기자 =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지난 5월부터 시행된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 이후 빠르게 식어가는 모습이다. 다주택자 매물이 줄어든 가운데, 정부가 이르면 이달 말 보유세 강화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까지 내놓을 예정라이라는 점에서 매도·매수자의 관망세도 짙어지고 있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공공기관 거래와 계약
양도세 중과 후 서울 아파트 거래 '급랭'…세제개편 앞두고 '관망세' 확산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지난 5월부터 시행된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 이후 빠르게 식어가는 모습이다. 다주택자 매물이 줄어든 가운데, 정부가 이르면 이달 말 보유세 강화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까지 내놓을 예정라이라는 점에서 매도·매수자의 관망세도 짙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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