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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약수터) 흰지팡이의날

매년 10월 15일은 ‘흰 지팡이의 날’이다.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이동의 자유, 사회참여의 권리를 되새기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흰 지팡이는 단순한 보행 보조도구가 아니다.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세상과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립의 상징이다.

매년 10월 15일은 ‘흰 지팡이의 날’이다.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이동의 자유, 사회참여의 권리를 되새기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흰 지팡이는 단순한 보행 보조도구가 아니다.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세상과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립의 상징이다. 누구나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동할 권리가 있음을 일깨우는 사회적 약속이기도 하다.

보건복지부의 2025년 등록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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