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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야구장 대신 과학관으로” 별빛 사이언스 피크닉 성료

밤하늘 별빛 아래 거대한 500인치 스크린과 600여 명의 함성이 어우러진 국립광주과학관의 이색 사이언스 피크닉이 청년 세대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 막을 내렸다.

밤하늘 별빛 아래 거대한 500인치 스크린과 600여 명의 함성이 어우러진 국립광주과학관의 이색 사이언스 피크닉이 청년 세대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 막을 내렸다.

7일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에 따르면 최근 과학관 야외 광장에서 개최한 이색 축제 ‘2030 별빛 사이언스 피크닉-승리요정 공개수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30 별빛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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