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이 ‘사회인야구’로 구성된 일본에게 무너졌다.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이후 20년 만에 또 한 번 참사를 마주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들로부터 '1억달러(약 1356억원)' 선수로 평가받는 김도영은 군대를 갈 위기에 처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일본전에서 0–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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