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메모리 품귀가 이어지는 가운데 애플이 맥·아이패드 전 제품 가격을 일제히 올리는 동시에 차세대 칩 로드맵도 대폭 수정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애플 온라인 매장에 게시된 가격 정보를 보면 애플은 맥북 가격을 100∼300달러, 아이패드 가격을 100∼200달러 올렸다. 26일 서울 시내 애플 제품 판매점에 가격 인상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연
애플 가격 인상, IT기기 전체 확산 조짐
세계적인 메모리 품귀가 이어지는 가운데 애플이 맥·아이패드 전 제품 가격을 일제히 올리는 동시에 차세대 칩 로드맵도 대폭 수정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애플 온라인 매장에 게시된 가격 정보를 보면 애플은 맥북 가격을 100∼300달러, 아이패드 가격을 100∼200달러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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