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알스퀘어, 분당 오피스 'R타워' 투자자문 수행

R타워는 K-반도체 및 IT 클러스터 핵심 지역에 위치한 오피스로, 지난해 10월 리모델링을 통해 자산가치를 개선했다.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을 주요 임차인으로 확보했다. 이용석 알스퀘어 매입매각본부장은 "최근...

알스퀘어, 분당 오피스 'R타워' 투자자문 수행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R타워 빌딩 전경. 사진=알스퀘어 제공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알스퀘어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오피스 ‘R타워’의 투자자문을 수행하며 자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일 알스퀘어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서울 도심업무지구(CBD)의 신축 오피스 ‘타워107’에 이어 분당권역(BBD)의 리모델링 오피스 자산까지 자문 범위를 넓혔다.

이번 R타워 프로젝트는 알스퀘어의 매입매각 사업부문이 주도했다. R타워는 K-반도체 및 IT 클러스터 핵심 지역에 위치한 오피스로, 지난해 10월 리모델링을 통해 자산가치를 개선했다.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을 주요 임차인으로 확보했다.

이용석 알스퀘어 매입매각본부장은 “최근 오피스 시장은 권역과 자산 특성에 따라 투자 판단 기준이 세분화되는 흐름”이라며 “데이터 기반 분석과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자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