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 언론사 첫 '경제교육 AI에이전트' 출시
MAI 경제 교육 에이전트 화면.
매일경제가 인공지능(AI) 기술로 경제 문해력 향상을 돕는 'MAI(매경 AI) 경제 교육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매일경제가 60년 동안 축적한 뉴스 데이터를 활용해 이용자 밀착형 경제 교육을 제공하는 초개인화 AI 서비스다. 12일 첫선을 보인 MAI 경제 교육 에이전트는 국내 언론사가 서비스하는 첫 번째 경제 교육 AI다. 관련기사 A14면
매경미디어는 AI와 뉴스를 접목해 국민 삶을 이롭게 한다는 목표를 갖고 이번 에이전트를 기획했다. 경제 교육 에이전트의 특장점은 개인 맞춤형 학습 현황판에 있다. 이용자는 초·중·고등학생, 일반인, 전문가 등 5단계로 자신의 경제 지식 수준을 선택할 수 있다. 경제 교육 에이전트는 뉴스별로 퀴즈를 생성해 흥미를 유발한다. 문제풀이를 통해 개념의 완벽한 습득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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