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기술원은 17일 울주경찰서에서 범죄피해 청소년 지원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울주경찰서 제공
한국안전기술원(대표 이종호)은 17일 울주경찰서(서장 김태우)에서 범죄피해 청소년 지원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태우 울주서장, 한국안전기술원 김은선 소장, 강해주 기술지원 팀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호영 사무처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울주경찰서와 한국안전기술원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해마다 범죄피해 청소년의 지원하는데 상호 협력하고 있다.
한국안전기술원은 위기 청소년의 생명 보호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생명존중연구소를 운영하며 과학적 연구와 상담·교육·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자살 예방을 연구하고 있다. 서승원기자 ggundle2000@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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