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안영미 득남…소속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영미 득남…소속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안영미 득남…소속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기사입력 :

2026년06월26일 08:36

최종수정 :

2026년06월26일 08:36

밴드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안영미가 2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안영미는 회복 뒤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안영미가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26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안영미는 지난 25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안영미. [사진=미디어랩시소] 2026.06.26 moonddo00@newspim.com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안영미는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따뜻한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안영미 씨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며 "안영미 씨는 충분한 회복을 거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이어 올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던 안영미는 두 자녀의 부모가 되는 기쁨을 맞이했다.

앞서 안영미는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서 "둘째를 낳는다는 것이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는다"라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라며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