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안성시, 생명안전망 강화 추진

안성시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선다.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안성 이현준기자] 안성시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선다.

시는 전 부서 협력을 통해 생명지킴이를 대폭 확대하고 읍면동 현장 대응 매뉴얼을 배포했다. 향후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과 자살 유족 원스톱 지원 서비스 등을 확대해 통합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