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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안도걸 “수출금융, 지역·기업별 편중 개선해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더불어민주당·동남을)은 20일 열린 한국수출입은행(수은) 국정감사에서 지역·기업별 여신공급 편중을 개선하고 공급망안정화기금의 실효성을 높일 것을 촉구했다.

안도걸 “수출금융, 지역·기업별 편중 개선해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더불어민주당·동남을)은 20일 열린 한국수출입은행(수은) 국정감사에서 지역·기업별 여신공급 편중을 개선하고 공급망안정화기금의 실효성을 높일 것을 촉구했다.

안 의원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수은의 여신공급 비중은 수도권 56.1%, 영남권 30.4%로 두 권역에 전체의 86.5%가 집중됐다. 반면 호남권 비중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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