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아파트너, '입대의 아파트톡'에 AI 기술 접목 및 전국 소통 네트워크 확...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고, 이를 전국 단위 교류 네트워크로 확장한다. 아파트너는 입대의 구성원을 위한... 아파트너는 '아파트톡'에 AI 기술을 결합하여 운영 방식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비대면 회의 시스템에는 'AI...

아파트너, '입대의 아파트톡'에 AI 기술 접목 및 전국 소통 네트워크 확...

(ㅍㅍㅅㅅ 윤동근 기자) 스마트라이프 프롭테크 기업 '두꺼비세상'이 운영하는 아파트 플랫폼 아파트너가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 전용 소통 서비스 '입대의 아파트톡(이하 아파트톡)'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고, 이를 전국 단위 교류 네트워크로 확장한다.

아파트너는 입대의 구성원을 위한 독립 소통 채널 '아파트톡'을 통해 비대면 회의 환경을 제공해 왔다. 해당 서비스는 직책별 멤버 관리, 지자체 공문 수신 및 결재, 안건별 문서 공유 등 단지 운영 업무를 앱 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파트너는 '아파트톡'에 AI 기술을 결합하여 운영 방식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비대면 회의 시스템에는 'AI 자동 회의록 생성 및 저장 기능'이 추가되어 논의 내용 분석과 요약을 제공한다. 또한,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파트 현안에 답변하는 '입대의 전용 AI 챗봇 서비스'가 도입된다.

개별 단지 내 소통 구조는 '전국 단위 입대의 네트워크'로 확장된다. 새롭게 개편되는 '아파트톡'에서는 전국 입대의 구성원이 단지 운영 사례와 관리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다. 층간소음, 유지보수, 법령 해석 등 공통 현안에 대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아파트너 박원희 전략총괄 이사는 "'입대의 아파트톡'이 AI 기술과 네트워크 기능을 통해 고도화된다"며 "아파트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여 입주민에게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파트너는 현재 전국 약 4,300여 개 단지, 360만 세대가 사용하는 아파트 플랫폼이다. 헬리오시티, 반포자이 등 주요 단지를 포함하여 랜드마크 단지 기준 약 78%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ㅍㅍㅅㅅ / PPSS ) 윤동근 기자 press@ppss.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