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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일릿, 상승세 제대로 탔다…스트리밍부터 대학 축제까지 섭렵

그룹 아일릿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채로운 전략을 통해 신곡 'It’s Me(잇츠 미)'의 유쾌한 에너지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아일릿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타이틀곡 'It’s Me...

아일릿, 상승세 제대로 탔다…스트리밍부터 대학 축제까지 섭렵

▲아일릿(사진출처=빌리프랩)

그룹 아일릿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채로운 전략을 통해 신곡 'It’s Me(잇츠 미)'의 유쾌한 에너지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아일릿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타이틀곡 'It’s Me'는 12일 자 벅스와 멜론 일간 차트에서 각각 2위와 5위를 기록했다. 활동이 거듭될수록 스트리밍 수치가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팬덤을 넘어선 대중적 선호도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잇츠米' 영상(사진출처=빌리프랩)

글로벌 시장에서도 'It’s Me'에 반응하고 있다. 5월 17일 자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에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8위, '글로벌(미국 제외)' 55위 등을 기록했다.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에서는 80위권에서 시작해 11일 자 기준 27위까지 순위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무대 퍼포먼스와 현장에서의 소통도 흥행의 원동력이 됐다. 아일릿은 최근 용인대, 숭실대 등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It’s Me'를 라이브로 소화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에너제틱한 안무가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t's Me' 영상 시리즈 캡처(사진출처=빌리프랩)

온라인에서는 감각적인 프로모션이 호응을 얻고 있다. 곡 제목을 활용한 '잇츠米' 쌀 광고와 영화 패러디 영상 등 재치 있는 숏폼 콘텐츠가 유튜브 등에서 입소문을 탔다. 특히 헬스장 콘셉트의 'PLAY-IT' 콘텐츠에는 르세라핌 카즈하가 출연해 운동할 때 듣기 좋은 곡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등이 참여한 펌프 게임 챌린지 역시 기존 댄스 챌린지와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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