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재준)가 운영하는 학원·공부방 브랜드 ‘홈런 스마트학습센터’가 오는 5월 8일까지 전국 센터에서 ‘홈런 전국 중간고사’를 시행한다.
이번 중간고사는 초등학교 1학기 중반까지의 학습 내용을 점검하고 취약점을 파악해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체 평가 프로그램이다.
시험은 학년별 수준에 맞춰 구성됐다. 초등 1~2학년은 국어·수학·통합 등 3과목, 3~6학년은 국어·수학·사회·과학 등 4과목으로 진행되며, 아이스크림에듀가 직접 출제한 객관식과 서술형 문항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시험은 홈런 스마트학습센터 회원뿐 아니라 비회원도 응시할 수 있어 참여 문턱을 낮췄다.
시험 종료 후에는 개인별 결과 분석표가 제공되며, 성적 우수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응시자 전원에게 소정의 선물도 제공된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내신 대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중간고사를 기획했다”며 “학기 중 학습 방향을 점검하는 데 유의미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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