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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이린 ‘35세 가임기’ 지적… 김영옥, 카더가든 향한 “고자야?”파격 발언 재소환

배우 김영옥이 레드벨벳 아이린에게 결혼과 관련해 던진 ‘가임’ 발언이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과거 가수 카더가든에게도 거침없는 질문을 던진 장면이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김영옥이 레드벨벳 아이린에게 결혼과 관련해 던진 ‘가임’ 발언이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과거 가수 카더가든에게도 거침없는 질문을 던진 장면이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김영옥은 앞서 유튜브 채널 ‘김영옥’의 콘텐츠에서 아이린에게 “결혼 같은 것도 생각할 것 아니냐”고 물었다. 아이린이 “언젠가는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이라고 답하자 김영옥은 “언젠가는? 가임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아이린은 별다른 답을 하지 않은 채 웃었다.

해당 장면은 아이린의 결혼과 가임 문제를 연결한 김영옥의 직설적인 발언으로 당시 화제를 모았다. 아이린은 1991년생으로 당시 일부 매체에서는 35세로 표기했다.

그런데 김영옥은 앞서 카더가든과 대화를 나누던 중에도 결혼을 두고 직설적인 질문을 던진 바 있다.

김영옥이 카더가든에게 결혼 계획을 묻자 카더가든은 “아직 별로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답했고 이에 김영옥은 “너 고자야?”라고 되물었다.

아이린에게는 ‘가임 문제’를 언급하고 카더가든에게는 “고자야?”라고 묻는 등 결혼을 둘러싼 상대별 김영옥의 거침없는 화법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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